역대기하 9:21
히람 의 부하들이 부리는 왕의 배들이 다시스까지 갔다. 이 다시스 상선대가 삼 년마다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비비들을 싣고 돌아왔다.
In context
18 왕좌로 오르는 층계에는 계단이 여섯 개가 있고 금으로 만든 발판이 붙어 있었다. 자리 양쪽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옆에는 각기 사자상이 하나씩 세워져 있었다. 19 또 여섯 계단 양쪽 끝에도 사자상이 서 있었는데 한쪽 끝에 여섯 마리씩 모두 열두 마리가 서 있었다. 일찍이 다른 나라에서는 이와 같은 왕좌를 만든 적이 없었다. 20 솔로몬이 쓰는 잔은 모두 금으로 만들었고 ‘레바논 수풀 궁’에 있는 그릇도 모두 순금으로 만들었다. 솔로몬 시대에는 은은 별로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은으로 만든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21 히람 의 부하들이 부리는 왕의 배들이 다시스까지 갔다. 이 다시스 상선대가 삼 년마다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비비들을 싣고 돌아왔다.
22 솔로몬 왕은 땅 위의 어느 왕도 따를 수 없을 만큼 부유하고 슬기로웠다. 23 온 세상의 왕들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넣어 주신 지혜의 말을 들으려고 그를 찾아왔다. 24 해마다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선물을 가져왔는데 그 선물들은 금과 은으로 만든 그릇들과 옷과 무기와 향료와 말과 노새 같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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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9:21 in the KLB
솔로몬왕은 히람왕이 지원하는 선원들을 이용하여 3년마다 한 번씩 배를 다시스로 보내 금, 은, 상아, 원숭이, 그리고 공작을 실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