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25:21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유다의 벳세메스에서 유다 왕 아마샤와 맞붙었다.
In context
18 그러자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이렇게 회답하였다.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 ‘네 딸을 주어 내 아들과 결혼시키게 해 다오.’ 하였더란다. 그런데 레바논의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고 한다. 19 너는 에돔을 무찔렀다고 자랑하더니 이제 아주 건방지고 교만해졌구나. 그러나 네 왕궁에 처박혀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찌하여 스스로 화근을 불러들여 네 자신뿐 아니라 유다까지 멸망시키려고 하느냐?”
20 그러나 아마샤가 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으니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다. 유다 백성이 에돔의 우상들을 찾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여호아스의 손에 넘겨주시기로 하신 것이다. 21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유다의 벳세메스에서 유다 왕 아마샤와 맞붙었다. 22 유다군이 이스라엘군에 패하여 모두 자기 집으로 도망쳤다.
23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벳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이며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아서 예루살렘으로 끌고 갔다. 그는 또한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 성의 모퉁이 문까지 약 사백 자를 허물었다. 24 그리고 주의 성전에서 오벳에돔이 지키고 있던 모든 금과 은과 그릇들을 약탈하고, 왕궁의 보물 창고를 약탈하고, 사람들까지 인질로 잡은 다음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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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여호아스가 유다를 공격하였다. 그와 아마샤왕은 유다의 벧 – 세메스에서 만나 격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