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24:21

그러나 사람들이 스가랴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왕의 명령에 따라 주의 성전 뜰에서 그를 돌로 쳐죽였다.

역대기하 24:21 · KOERV

In context

18 그들은 주 곧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장대와 우상을 섬겼다. 그들의 이런 죄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렸다. 19 주께서 그들이 당신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예언자들을 보내셨으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20 그때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가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백성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어찌하여 너희가 나 주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느냐? 너희가 잘 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나 주를 버렸으므로 나 주도 너희를 버렸다.’”

21 그러나 사람들이 스가랴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왕의 명령에 따라 주의 성전 뜰에서 그를 돌로 쳐죽였다. 22 요아스 왕은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자기에게 베푼 은혜를 저버리고 그의 아들을 죽인 것이다. 스가랴는 죽어 가면서 “주님, 이 일을 보시고 갚아 주십시오.”라고 말하였다.

23 그 해가 바뀔 무렵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러 왔다. 그들은 유다와 예루살렘으로 쳐들어와서 백성의 지도자들을 모조리 죽였다. 그들은 약탈한 물건을 모두 다마스쿠스에 있는 자기네 왕에게 보냈다. 24 아람 군대는 수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께서 훨씬 더 큰 유다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다. 유다가 주 곧 그들의 조상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요아스에게 이와 같은 심판이 내리신 것이다.

역대기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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