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기상 4:21

그는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라는 뜻으로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이라고 지었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데다가 시아버지도 죽고 남편도 죽었기 때문이었다.

사무엘기상 4:21 · KOERV

In context

18 베냐민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말하자 엘리는 성문 곁 그가 앉았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었다. 그가 노인인데다 살이 쪘기 때문이었다. 엘리는 이십 년동안 이스라엘을 이끌었다.

19 그때에 엘리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 중이었는데 아기를 낳을 때가 가까웠었다. 그 여자가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다는 소식과 시아버지 엘리와 남편 비느하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진통이 시작되어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진통의 아픔이 너무 심하였다. 20 그가 막 숨을 거두려 할 때에 곁에서 그를 돕고 있던 여자들이 “걱정하지 말아요. 아들을 낳았어요.”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엘리의 며느리는 대답도 하지 않고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 21 그는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라는 뜻으로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이라고 지었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데다가 시아버지도 죽고 남편도 죽었기 때문이었다. 22 그는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니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라고 말하였다.

사무엘기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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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B 현대인의 성경 — 사무엘상 4:21-22 in the KLB

    21-22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 이라 하였다. 그녀가 이렇게 이름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녀의 남편과 시아버지가 죽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