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상 21: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 일로 제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이 종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너무나 어리석었습니다.”
In context
5 요압이 다윗에게 백성들의 수를 보고하니 칼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온 이스라엘에 백십만 명, 유다에 사십칠만 명이었다. 6 그러나 요압은 왕의 명령에 불만을 느껴 레위 가문과 베냐민 가문은 인구 조사에 넣지 않았다.
7 이 인구조사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악한 것이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벌을 내리셨다.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이 일로 제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이 종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너무나 어리석었습니다.”
9 주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말씀하셨다. 10 “너는 다윗에게 가서 이같이 말하여라.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세 가지 벌을 내놓을 터이니 너는 그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대로 하겠다.”’”
11 갓이 다윗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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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상 21:8 in the KLB
그러자 다윗은 여호와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내가 이 일로 큰 죄를 범했습니다. 이제 종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내가 아주 미련한 짓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