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상 11:21
아비새는 서른 용사 가운데서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기는 하였으나 세 용사에 미치지는 못하였다.
In context
18 그러자 세 용사가 블레셋 진을 뚫고 베들레헴으로 들어가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다윗에게 바쳤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기를 거부하였다. 그는 그 물을 주께 부어 드리며 19 말하였다. “내가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내 하나님 앞에서 맹세합니다. 내가 어찌 이 사람들의 피를 마실 수 있겠습니까? 이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이 물을 길어 왔습니다.” 이렇게 다윗은 그 물을 마시기를 거부하였다. 이 세 용사가 이와 같이 용맹스러운 일들을 하였다.
20 요압의 아우인 아비새는 서른 용사 특별부대의 우두머리였다. 아비새는 창으로 싸워 삼백 명의 적을 죽였다. 그러나 그는 세 용사에 들지는 못하였다. 21 아비새는 서른 용사 가운데서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기는 하였으나 세 용사에 미치지는 못하였다.
22 갑스엘 사람 여호야다의 아들인 브나야는 많은 공을 세운 용사였다. 모압의 가장 뛰어난 두 장수를 죽인 사람이 바로 브나야였다. 그리고 눈 내리는 어느 날 구덩이에 빠진 사자를 보고 구덩이에 내려가 사자를 죽인 사람도 브나야였다. 23 그는 또 키가 다섯 자나 되는 이집트인 거인을 죽인 일도 있다. 그 이집트 사람은 베틀 다리만한 창을 들고 있었다. 그러나 브나야는 막대기 하나로 덤벼들어 그 이집트 거인의 손에서 창을 빼앗은 다음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2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와 같이 용맹스러운 일들을 많이 했으나 세 명의 용사에는 들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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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상 11:20-21 in the KLB
20-21 이 세 용사 중에 요압의 동생 아비새가 그들의 인솔자였다. 그는 한때 창으로 적군 300명을 쳐죽이고 유명해져서 30명 용장 가운데 대장이 되어 3대 명장 못지않은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는 그 3대 명장 가운데는 들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