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13
그 여자가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말하였다.
In context
10 그러자 기생처럼 예쁘게 차려 입은 간교한 그 여자가 그를 맞으러 나왔다. 11 그녀는 집에 붙어 있지 않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며 12 어떤 때는 길거리에서, 어떤 때는 광장에서, 어떤 때는 길 이 모퉁이 저 모퉁이에 서서 남자를 기다리는, 창녀와 같은 여자였다. 13 그 여자가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말하였다. 14 “나는 오늘 화목제를 드려서 내가 서약한 것을 갚았다.
15 그래서 내가 너를 찾으려고 나왔는데 여기서 만나게 되었구나. 16 내 침대에는 이집트에서 수입해 온 아름다운 아마포가 깔려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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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잠언 7:13 in the KOERV
그 여자는 젊은이를 껴안고 입을 맞추며 뻔뻔스러운 얼굴로 이렇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