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1:21
나는 많은 것을 가지고 떠났으나 주께서 나를 빈손으로 돌아오게 하셨어요. 그러니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마세요. 주께서 친히 나를 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재앙을 내리셨어요.”
In context
18 나오미는 며느리가 자기와 함께 있기로 단단히 결심한 것을 알고 더는 룻에게 떠나라고 권하지 않았다.
19 두 여자는 베들레헴에 닿을 때까지 계속 걸어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온 마을이 그들 때문에 떠들썩하였다. 마을 여자들은 “이 여자가 정말 나오미야?” 라고 소리쳤다.
20 나오미가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아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셨으니 마라라고 부르세요. 21 나는 많은 것을 가지고 떠났으나 주께서 나를 빈손으로 돌아오게 하셨어요. 그러니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마세요. 주께서 친히 나를 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재앙을 내리셨어요.” 22 이렇게 하여 나오미가 모압 여자인 며느리 룻과 함께 모압에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하였을 때 보리 추수가 막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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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기 1:21 in the KLB
내가 이 곳을 떠날 때는 가진 것이 많았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고 나에게 괴로움을 주셨으니 어떻게 당신들이 나를 나오미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