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21

하나님께서 참올리브나무 가지들을 아끼지 않으셨으니, 여러분도 아끼지 않으실 것입니다.

로마서 11:21 · KOERV

In context

18 그러니 여러분은 잘려 나간 가지들을 업신여기며 잘난 체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 그런 마음이 들 때에는, 가지인 여러분이 뿌리를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여러분을 먹여 살린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19 그러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나를 참올리브나무에 접붙이려고 저 가지들을 잘라 냈다.” 20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접붙인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있는 것은, 여러분이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교만하지 말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십시오. 21 하나님께서 참올리브나무 가지들을 아끼지 않으셨으니, 여러분도 아끼지 않으실 것입니다. 2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기도 하지만 준엄하시기도 하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따르다가 그만두는 사람들에게는 엄하시지만, 여러분에게는 자비로우십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의 자비로우심 안에 머물 때에만 그런 것이지, 그렇지 않을 때에는 여러분도 잘려 나갈 것입니다. 23 그리고 이스라엘도 계속하여 믿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지 않으면, 그들도 다시 접붙임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24 여러분은 본성이 야생인 돌올리브나무에서 잘려서 참올리브나무에 접붙여졌습니다. 그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본래 참올리브나무 가지였던 이들이 다시 참올리브나무에 접붙여지는 것은 훨씬 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로마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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