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8:30
나는 어린 아이로 자라면서 언제나 그분 곁에 함께 있었다. 날마다 주를 기쁘게 해드리며 나도 그분 앞에서 늘 즐거워하였다.
In context
27 주께서 하늘을 만드시고 깊은 바다 둘레에 경계선을 그으실 그 때에도 내가 거기에 있었다. 28 주께서 하늘에 구름을 달아매시고 깊은 바다의 샘물을 솟아나게 하실 때 29 물이 바다를 넘지 못하도록 경계를 정하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실 때에도 30 나는 어린 아이로 자라면서 언제나 그분 곁에 함께 있었다. 날마다 주를 기쁘게 해드리며 나도 그분 앞에서 늘 즐거워하였다. 31 나는 그분이 만드신 세상에서 즐거워하며 사람들 속에서 기쁨을 누렸다.”
32 아들들아 이제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은 복이 있다. 33 내 가르침을 잘 들어라 지혜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내 가르침을 무시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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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8:30 in the KLB
그때 나는 그의 곁에서 기능공 노릇을 하였으며 날마다 그의 기쁨이 되었고 언제나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