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23

자기 목숨을 잃는 줄도 모르고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와도 같으니 결국 화살이 그의 간을 꿰뚫고 말 것이다.

잠언 7:23 · KOERV

In context

20 그가 돈주머니를 가져갔으니 보름이 되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21 그 여자는 이런 말로 그를 설득하고 호리는 말로 그를 잡아 끌었다. 22 그가 선뜻 여자를 따라 나서는데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와도 같고 덫으로 뛰어 드는 사슴과도 같았다. 23 자기 목숨을 잃는 줄도 모르고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와도 같으니 결국 화살이 그의 간을 꿰뚫고 말 것이다.

24 자, 그러니 내 아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25 네 마음이 그 여자가 이끄는 길로 기울지 않게 하고 그 여자가 가는 길로 빠져 들지 않게 하여라. 26 그 여자는 많은 사람들을 쓰러뜨렸고 그 여자 때문에 죽은 사람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잠언 7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