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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내며 걷는 수탉 숫염소 군대를 거느린 왕이다.
28 손에 잡힐 터인데도 왕궁을 드나드는 도마뱀이다.
29 발걸음이 늠름한 것이 셋 늠름하게 걸어 다니는 것이 넷이 있으니 30 짐승 가운데 가장 강하며 물러설 줄 모르는 사자 31 뽐내며 걷는 수탉 숫염소 군대를 거느린 왕이다.
32 네가 어리석어 잘난 체 하였거나 악한 일을 꾀하였거든 손으로 입을 막아라. 33 우유를 저으면 버터가 되고 코를 치면 피가 나오듯이 화를 돋우면 다툼이 일어난다.
잠언 30
으스대며 걷는 수탉과 숫염소와 군대를 거느린 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