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2
스스로 깨끗한 체 하면서 더러운 것을 씻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In context
9 제가 너무 많이 가져서 주를 모른다고 말하거나 “도대체 주가 누구냐?” 하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너무 가난하여서 도둑질을 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
10 주인에게 그의 종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 그 종이 너를 저주하여 죄가 너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
11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존경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12 스스로 깨끗한 체 하면서 더러운 것을 씻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13 눈이 높아서 거만하게 눈을 치켜뜨는 사람들이 있다. 14 이빨이 검과 같고 턱이 큰 칼과 같아서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모조리 집어 삼키고 사람들 가운데서 불쌍한 사람들을 골라 삼키는 사람들도 있다.
15 거머리에게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달라.” 고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넷이 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30:12 in the KLB
스스로 깨끗한 체하면서도 자기의 더러움을 씻지 않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