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5:11

때에 맞게 바른말을 하는 것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와 같다.

잠언 25:11 · KOERV

In context

8 네가 네 눈으로 보았다고 해서 너무 성급하게 소송하지 말아라. 뒷날 네 이웃이 너를 부끄럽게 만들면 어찌 하려느냐? 9 이웃과 다툴 일이 있으면 그와 다투고 그의 비밀을 퍼뜨리지 말아라. 10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너를 흉보지 않도록 하여라. 그래야 너의 명예를 잃지 않을 것이다.

11 때에 맞게 바른말을 하는 것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와 같다. 12 들을 줄 아는 사람의 귀에 들려주는 지혜로운 책망은 금귀고리이며 순금 장식이다. 13 충성스러운 심부름꾼들은 그들을 보낸 주인들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눈과 같아서 주인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준다. 14 선물한다고 거짓말로 떠벌이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바람 같다.

잠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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