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쉬어야지.” 하면
30 내가 지나가다가 게으른 사람의 밭과 똑똑치 못한 사람의 포도원을 보니 31 가시덤불이 무성하게 자라고 엉겅퀴가 땅을 덮었으며 돌담이 무너져 있었다. 32 내가 그것을 보고 깊이 생각하고 교훈을 얻었다. 33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쉬어야지.” 하면 34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쪼들림이 군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잠언 24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쉬자” 하는 자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