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3:34

너는 바다 한가운데 누워 있는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워 있는 것 같을 것이다.

잠언 23:34 · KOERV

In context

31 술이 아무리 붉고 잔속에서 생기가 돌더라도 목구멍에 매끄럽게 넘어가더라도 너는 그것을 쳐다보지도 말아라. 32 결국 그 술은 뱀처럼 너를 물어 독사처럼 독을 퍼뜨릴 것이다. 33 네 눈에는 이상한 것만 보이고 생각이 흐리멍텅해져 입에서는 허튼 소리만 나오게 될 것이다. 34 너는 바다 한가운데 누워 있는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워 있는 것 같을 것이다. 35 너는 “사람들이 나를 때려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쳐도 난 아무렇지 않아. 언제 술이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 하고 말할 것이다.

잠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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