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1:24

교만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 빈정꾼 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우쭐대며 무례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잠언 21:24 · KOERV

In context

21 정의와 신의를 좇아 살면 생명과 번영과 영예를 얻는다. 22 지혜가 있어야 용사들이 지키는 성을 공격하여 그들이 의지하는 요새를 무너뜨릴 수 있다. 23 자기의 입과 혀를 조심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해도 자기 목숨을 지킨다. 24 교만하며 잘난 체 하는 사람을 빈정꾼 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우쭐대며 무례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25 게으른 사람의 욕심이 마침내 스스로를 죽이고야 마는 것은 제 손으로 아무 일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26 그런 사람은 더 가지려고 온종일 욕심만 내지만 의로운 사람은 남에게 아끼지 않고 나누어준다. 27 주님은 악한 사람의 제물을 미워하신다. 하물며 악한 마음을 먹고 바치는 제물이야 어떠하랴.

잠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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