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0:25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경솔하게 서원해 놓고 돌아서서 후회하면 올가미에 걸린다.
In context
22 “내가 악을 갚겠다.”하고 말하지 말고 주님을 기다려라. 그러면 그가 너를 구원해 주실 것이다. 23 주께서는 저울추를 속이는 것을 미워하신다. 정직하지 않은 저울은 나쁜 것이다. 24 사람의 걸음은 주께서 인도하시는 것이니 어찌 사람이 자기의 길을 알 수 있겠는가?
25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경솔하게 서원해 놓고 돌아서서 후회하면 올가미에 걸린다. 26 지혜로운 왕은 악한 자를 가려내어 그들 위로 탈곡기의 바퀴를 굴려 버린다. 27 주의 등불은 사람의 영혼으로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신다. 28 자애로움과 진리가 왕을 지켜 주고 자애로움이 그의 왕위를 튼튼하게 받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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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0:25 in the KLB
신중하게 생각해 보지도 않은 채 무턱대고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약속을 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고 경솔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