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8:11

부자는 자기의 재산이 견고한 요새가 되고 튼튼한 성벽이라고 생각한다.

잠언 18:11 · KOERV

In context

8 남을 헐뜯어 말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9 자기 일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일을 망치게 하는 사람의 형제이다. 10 주의 이름은 튼튼한 망대 의로운 사람은 그곳으로 달려가 안전하게 된다. 11 부자는 자기의 재산이 견고한 요새가 되고 튼튼한 성벽이라고 생각한다. 12 사람의 마음이 교만하면 멸망이 따르고 겸손하면 영광이 따른다.

13 상대의 말을 다 들어보지도 않고 대답하는 것은 어리석고 부끄러운 짓이다. 14 정신이 살아 있으면 질병도 이기지만 정신이 꺾이면 모든 희망이 사라진다.

잠언 18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