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3

나실 사람이 자신을 주께 바치기로 작정한 기간이 끝났을 때 그가 지켜야 할 법은 다음과 같다. 그는 만남의 장막 어귀로 가서

민수기 6:13 · KOERV

In context

10 그리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만남의 장막 어귀로 가져와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11 그러면 제사장은 그의 잘못을 속해 주기 위하여 한 마리는 정결제물로 드리고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려야 한다. 그가 주검이 있는 곳에 있는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날 그는 자기 머리를 다시 거룩하게 하여야 한다. 12 그가 자신을 주께 바치기로 작정한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을 새롭게 주께 바쳐야 하므로, 일 년 된 새끼 숫양을 가져다가 배상제물로 바쳐야 한다. 주께 자신을 바치기로 작정한 기간 동안에 이 일로 그가 더러워졌기 때문에, 이 일이 있기 전에 나실 사람으로 지낸 기간은 무효가 된다.

13 나실 사람이 자신을 주께 바치기로 작정한 기간이 끝났을 때 그가 지켜야 할 법은 다음과 같다. 그는 만남의 장막 어귀로 가서 14 주께 번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숫양 한 마리 정결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암양 한 마리 친교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 15 누룩을 넣지 않고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어 구운 빵과 역시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을 발라 구운 속빈 과자 한 바구니 그리고 여기에 따르는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16 제사장은 이것들을 주 앞에 드려 정결제물과 번제물로 삼는다.

민수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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