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3

처음 난 것은 모두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 난 것을 다 죽였을 때 사람이건 짐승이건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것은 모두 나를 위해 제쳐 두었다. 그러니 그들은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나는 주다.”

민수기 3:13 · KOERV

In context

10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의 일을 맡아 보게 하여라. 그밖에 누구든지 성소에 가까이 가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1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2 “나는 모든 이스라엘 여자에게서 맏아들로 태어난 사람들을 대신하여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레위 사람을 택하였다. 그러니 레위 사람은 다 나의 것이다. 13 처음 난 것은 모두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 난 것을 다 죽였을 때 사람이건 짐승이건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것은 모두 나를 위해 제쳐 두었다. 그러니 그들은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나는 주다.”

14 주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5 “너는 레위 사람들을 가족별, 갈래별로 등록시켜라. 난 지 한 달이 지난 남자는 모두 등록시켜라.”

16 그리하여 모세는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레위 사람을 등록시켰다.

민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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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집트 사람의 모든 장남을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 사람이나 짐승 가운데 처음 난 것은 모두 거룩히 구별하여 내 것으로 삼았으니 그들은 내 것이 되어야 한다. 나는 여호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