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39
발람은 발락과 같이 후솟 마을로 갔다.
In context
36 발락은 발람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모압의 한 마을에까지 그를 맞으러 나갔다. 그 마을은 그의 영토가 끝나는 아르논 강 경계에 있었다. 37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신에게 서둘러 오시라고 사람들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진작 오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당신의 수고에 대하여 넉넉하게 갚아드릴 수 없을 것 같아 보입니까?”
38 발람이 대답하였다. “어찌 되었든 내가 이렇게 오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하나님께서 내 입에 넣어 주시는 것만 말해야 합니다.”
39 발람은 발락과 같이 후솟 마을로 갔다. 40 발락은 소와 양을 희생제물로 드리고 난 다음 발람과 그를 데리고 온 높은 관리들에게 고기 얼마를 보냈다. 41 다음날 아침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바알 산당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발람은 진을 치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일부분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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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2:39 in the KLB
그러고서 발람은 발락과 함께 기럇 – 후솟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