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2
그러자 이스라엘이 주께 이렇게 맹세하였다. “주께서 이 백성을 우리 손에 넘기시면 우리가 그들의 성읍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습니다.”
In context
1 네겝 지방에 살고 있던 가나안 왕 아랏이 이스라엘이 아다림으로 오는 길을 따라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이스라엘과 맞서 싸우러 나와서 이스라엘 사람 몇을 사로잡았다. 2 그러자 이스라엘이 주께 이렇게 맹세하였다. “주께서 이 백성을 우리 손에 넘기시면 우리가 그들의 성읍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습니다.” 3 주께서 이스라엘이 간청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백성을 그들의 손에 넘기셨다. 그리하여 그들이 가나안 사람과 가나안의 성읍을 완전히 쓸어버렸다. 그리하여 그곳을 호르마라고 불렀다.
4 그들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서 갈대바다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가는 길에 사람들이 참을성을 잃었다. 5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무엇 때문에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소? 이런 사막에서 죽으라고 데리고 나왔소? 여기에는 빵도 없고 물도 없소. 저 끔찍한 음식은 꼴도 보기 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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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1:2 in the KLB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만일 주께서 아랏 왕과 그의 백성을 정복 하도록 도와주신다면 우리가 그들과 그들의 성들을 완전히 섬멸해 버리겠습니다” 하고 여호와께 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