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21
이것은 그들이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리는 사람도 입은 옷을 빨아야 한다. 그리고 정결하게 하는 물에 몸이 닿은 사람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In context
18 그런 다음 정결한 사람이 우슬초를 정결하게 하는 물에 적시어, 장막 위와 모든 그릇과 장막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뿌린다. 그리고 사람의 뼈나 무덤에 몸이 닿았거나, 칼에 맞아 죽은 사람이나, 그냥 자연스럽게 죽은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사람에게도 그 물을 뿌린다. 19 정결한 사람이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그 물을 부정한 사람에게 뿌려야 한다. 그러면 이레째 되는 날에 부정한 사람이 깨끗하게 된다. 그는 입은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면 그날 저녁에 그는 다시 깨끗하게 될 것이다. 20 그러나 부정을 탄 사람이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그는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내야 한다. 그가 주의 성소를 더럽혔기 때문이다.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 사람에게 뿌리지 않았으므로 그는 부정한 채로 남아 있다. 21 이것은 그들이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리는 사람도 입은 옷을 빨아야 한다. 그리고 정결하게 하는 물에 몸이 닿은 사람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22 부정한 사람이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 다 부정하다. 그리고 부정한 사람에 몸이 닿은 사람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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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민수기 19:21 in the KLB
이것은 너희가 영원히 지켜야 할 규정이다. 그리고 그 물을 뿌린 사람도 그 후에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누구든지 그 물을 만지는 사람은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