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서 13:21
나는 그들을 꾸짖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성벽 밑에서 밤을 지내는 거요? 다시 또 그러면 잡아들이겠소.” 그랬더니 그 뒤로 그들이 다시는 안식일에 오지 않았다.
In context
18 당신들의 조상도 이와 똑같은 짓을 저지르지 않았소? 그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이 도성에 이런 큰 재난을 보내신 것 아니오? 그런데 당신들이 안식일을 여느 날처럼 여김으로써, 하나님의 화를 돋우어 이스라엘 위에 더 큰 재앙을 내리시게 하고 있소.”
19 안식일이 시작되기 직전 예루살렘 성문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할 무렵 나는 문지기들에게 명령하였다. “지금쯤 성문들을 닫고 안식일이 지날 때까지는 이 성문들을 열지 말아라.” 나는 또 나의 부하 몇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 안식일에는 아무 짐도 예루살렘으로 들여오지 못하게 하였다. 20 그 뒤에도 갖가지 물건을 가지고 와서 바꾸거나 파는 장사꾼들이 예루살렘 성 밖에서 밤을 보내는 적이 한두 번 있었다. 21 나는 그들을 꾸짖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성벽 밑에서 밤을 지내는 거요? 다시 또 그러면 잡아들이겠소.” 그랬더니 그 뒤로 그들이 다시는 안식일에 오지 않았다. 22 나는 레위 사람들에게 자신들을 거룩하게 한 다음, 가서 성문들을 지켜 안식일을 거룩한 날로 지키게 하라고 명하였다. 오, 나의 하나님. 내가 이 일을 한 것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나를 너그러이 보아 주십시오.
23 또 그 즈음에 나는 유다 남자들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의 여자들과 결혼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24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의 절반이 아스돗 말이나 다른 민족의 말은 하면서 유다 말은 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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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 13:21 in the KLB
나는 그들에게 다시 그런 일이 있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하였다. 그래서 그때부터 그들은 안식일에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