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21

주인이 대답하였다. ‘잘했다. 너는 믿을 만한 착한 종이구나. 네가 작은 일을 충실하게 하였으니, 너에게 훨씬 큰 일을 맡기겠다. 와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누자.’

마태복음 25:21 · KOERV

In context

18 그러나 한 달란트를 맡은 셋째 종은 땅에 구덩이를 파고 주인의 돈을 거기에 묻었다.

19 오랜 뒤에 주인이 돌아와 종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먼저 다섯 달란트를 받았던 종은 자기가 따로 모은 다섯 달란트를 함께 가지고 와서 말하였다. ‘주인어른, 어르신께서 저에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저는 그 돈을 가지고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21 주인이 대답하였다. ‘잘했다. 너는 믿을 만한 착한 종이구나. 네가 작은 일을 충실하게 하였으니, 너에게 훨씬 큰 일을 맡기겠다. 와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누자.’

22 그 다음 두 달란트를 맡았던 종이 주인에게 와서 말하였다. ‘주인어른, 어른께서 저에게 두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저는 그 돈을 가지고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23 주인이 대답하였다. ‘잘했다. 너는 믿을 만한 착한 종이구나. 너는 작은 일을 충실하게 하였으니, 너에게 훨씬 큰 일을 맡기겠다. 와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누자.’

24 그리고 나서 한 달란트를 맡았던 종이 주인에게 와서 말하였다. ‘주인어른, 어른께서는 아주 엄한 분이십니다. 어른께서는 심지 않은 곳에서도 거두시고, 씨 뿌리지 않은 곳에서도 곡식을 모으십니다.

마태복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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