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7
그들이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예수께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 나귀 등에 얹으니, 예수께서 그 위에 앉으셨다.
In context
4 이 일은 예언자가 말한 것을 그대로 이루려고 일어났다.
5 시온 성에 알려라. ‘보라, 너희 임금께서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나귀를 타고 오신다. 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타고 오신다.’”
6 제자들은 마을로 가서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였다. 7 그들이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예수께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 나귀 등에 얹으니, 예수께서 그 위에 앉으셨다. 8 큰 무리가 겉옷을 벗어 길에 폈다.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 길에 깔았다. 9 예수를 앞서 가는 사람들과 뒤따르는 사람들이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아들 을 찬양하라! ‘복되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온통 들떠서 “이 사람이 누구요?”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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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1:7 in the KLB
나귀와 그 새끼를 끌어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등에 펴자 예수님이 올라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