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21

그러나 이 사람이 들은 말씀은 마음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고 잠시 견딜 뿐이다. 말씀 때문에 힘든 일을 겪거나 박해를 받게 되면 그 사람은 쉽게 무너져 버린다.

마태복음 13:21 · KOERV

In context

18 지금부터 씨 뿌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할 터이니 잘 들어라. 19 어떤 사람이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을 듣고도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사람의 마음에 뿌려진 것을 냉큼 가져가 버린다. 길가에 떨어진 씨는 이와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20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을 듣자마자 기쁘게 그 자리에서 받아들인다. 21 그러나 이 사람이 들은 말씀은 마음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고 잠시 견딜 뿐이다. 말씀 때문에 힘든 일을 겪거나 박해를 받게 되면 그 사람은 쉽게 무너져 버린다. 22 또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을 듣기는 한다. 그러나 온갖 근심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게 한다. 23 기름진 땅에 뿌려진 씨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열매를 맺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런 사람은 100배, 60배 또는 30배의 열매를 맺는다.”

24 예수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린 것에 비길 수 있다.

마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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