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28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가만히 예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저희는 더러운 영을 물리칠 수 없었습니까?”

마가복음 9:28 · KOERV

In context

2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그 자리로 달려오는 것을 보시고, 더러운 영을 꾸짖으셨다. “너 더러운 영아! 이 아이를 듣지도 못하게 하고 말도 못 하게 하는 더러운 영아! 내가 명령한다. 이 아이에게서 나와, 다시는 아이에게 들어가지 말아라!”

26 더러운 영은 소리치며 아이를 다시 땅바닥에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그 소년이 마치 죽은 것처럼 보여서, 사람들은 “아이가 죽었다.” 고 수군거렸다. 27 그러나 예수께서 소년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소년이 일어나 섰다.

28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가만히 예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저희는 더러운 영을 물리칠 수 없었습니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런 종류의 더러운 영은 오직 기도로만 물리칠 수 있다.”

30 예수와 제자들이 그곳을 떠나 갈릴리 지방을 지나가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어느 누구도 자기들이 있는 곳을 알기를 원치 않으셨다. 31 그것은 제자들을 따로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에게 잡혀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리고 사흘 뒤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마가복음 9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