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16
제자들은 이 말씀의 뜻이 궁금하여 서로 수군거렸다. “우리에게 빵이 없어서 누룩 이야기를 하시는 모양이다.”
In context
13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을 떠나 배에 오르셨다. 그리고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다.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가는 것을 잊어버려서, 배에는 빵이 한 덩이밖에 없었다. 15 그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조심하여라. 바리새파와 헤롯의 누룩을 경계하여라.”
16 제자들은 이 말씀의 뜻이 궁금하여 서로 수군거렸다. “우리에게 빵이 없어서 누룩 이야기를 하시는 모양이다.”
17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예수께서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는 것을 두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빵이 없을 때에 내가 한 일을 다 잊어버렸느냐? 19 내가 빵 다섯 덩이를 나누어 오천 명을 먹였을 때, 너희들이 거두어들인 빵 부스러기가 몇 바구니였느냐?”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열두 바구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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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8:16 in the KLB
제자들은 “우리에게 빵이 없어 그러시는구나” 하며 서로 수군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