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엎드렸다.
In context
3 이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살고 있었다. 누구도 그를 묶어 놓을 수 없었고, 쇠사슬도 소용이 없었다. 4 여러 번 사람들이 그의 팔과 다리를 쇠사슬로 묶어 보았으나, 그는 사슬을 끊고 뛰쳐나왔다. 그를 다룰 만큼 힘센 사람이 없었다. 5 그는 밤낮으로 무덤 사이나 산 속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돌로 제 몸에 상처를 입혔다.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엎드렸다. 7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쳤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를 어떻게 하려 하십니까? 나를 해치지 않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약속해 주십시오.” 8 그것은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와라!” 하고 명하셨기 때문이었다.
9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 남자가 대답하였다. “제 이름은 레기온입니다. 우리의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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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5:6 in the KLB
그가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뛰어와 절하며 큰 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