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4:31

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는 땅에 심는 씨앗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다.

마가복음 4:31 · KOERV

In context

28 땅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제 힘으로 곡식을 키워 낸다. 먼저 줄기가 자라고 다음에 이삭이 나고, 그리고 이삭이 여물어 알곡이 된다. 29 이렇게 해서 곡식이 알맞게 익으면, 씨 뿌린 사람은 곡식을 베려고 낫을 댄다. 곡식을 거둬들일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무슨 비유를 들어야 잘 설명할 수 있을까? 31 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는 땅에 심는 씨앗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다. 32 그러나 심으면 자라서 밭에 있는 어떤 푸성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을 나는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33 예수께서는 이와 비슷한 많은 비유를 들어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분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만한 것은 다 가르치셨다. 34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가르치실 때 언제나 비유를 써서 가르치셨다. 그러나 사람들과 떨어져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마가복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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