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11
더러운 영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 더러운 영들은 예수를 보자 그분 앞에 엎드리며 외쳤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In context
8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 지역과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이 왔다. 그들은 예수께서 하신 일을 전해 듣고 온 사람들이었다. 9 예수께서 밀어닥치는 많은 사람을 보시고, 그들에게 밀리지 않으시려고 제자들에게 당신을 위해 작은 배를 하나 준비하라고 이르셨다. 10 예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셨기 때문에 온갖 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그분을 만지려고 밀려들었던 것이다. 11 더러운 영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 더러운 영들은 예수를 보자 그분 앞에 엎드리며 외쳤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2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누구이신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더러운 영들에게 엄하게 명령하셨다.
13 그 뒤에 예수께서 산으로 올라가셨다. 그리고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예수께 왔다. 14 예수께서 열두 사람을 따로 뽑아 사도라는 이름으로 부르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이 사람들을 당신과 함께 있게 하시고, 또 그들을 내보내어 말씀을 널리 전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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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3:11 in the KLB
그리고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그분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소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