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27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마가복음 2:27 · KOERV

In context

24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께 따지기 시작하였다. “보십시오. 어찌하여 선생께서는 제자들이 저런 짓을 하도록 놓아두십니까? 안식일에 저런 짓을 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2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다윗과 그를 따라다니던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릴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아비아달이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드리는 빵을 먹었다. 율법에 따르면 그 빵은 오직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빵이었다. 다윗은 자기 일행에게도 그 빵을 나누어 주었다.”

27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28 사람의 아들은 모든 날의 주인이다. 그러니 안식일의 주인이기도 하다.”

마가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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