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6:3
그들은 “누가 무덤 어귀를 막고 있는 돌을 치워 줄까요?” 하고 서로 말을 주고받았다.
In context
1 안식일이 지나자 막달라 여자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예수의 몸에 바를 향료를 샀다. 2 안식일 다음 날, 곧 한 주간이 시작되는 첫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그들은 예수의 무덤으로 갔다. 3 그들은 “누가 무덤 어귀를 막고 있는 돌을 치워 줄까요?” 하고 서로 말을 주고받았다. 4 그러나 그들이 무덤에 이르러서 보니 그 큰 돌이 치워져 있었다.
5 그들은 무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흰 옷을 입은 한 젊은 남자가 무덤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 6 그 젊은 남자가 말하였다. “놀라지 말아라. 너희들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나사렛 사람 예수를 찾고 있다. 그러나 그분은 살아나셨다.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다. 그들이 그분의 주검을 모셨던 자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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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6:3 in the KLB
“무덤 입구를 막아 둔 돌을 누가 굴려 줄까?” 하며 서로 걱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