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3
어찌하여 당나귀를 끌고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대답하여라. ‘주께서 쓰시려고 합니다. 쓰시고 나면 곧 돌려드릴 것입니다.’”
In context
1 예수와 제자들이 예루살렘 가까이, 곧 올리브 산에서 가까운 벳바게와 베다니 가까이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2 “저기 보이는 저 마을로 들어가거라. 마을에 들어서면 매어 놓은 어린 당나귀 한 마리를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을 한 번도 태워 보지 않은 당나귀다. 그 당나귀를 풀어서 이리로 끌어오너라. 3 어찌하여 당나귀를 끌고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대답하여라. ‘주께서 쓰시려고 합니다. 쓰시고 나면 곧 돌려드릴 것입니다.’”
4 두 제자가 마을로 들어갔다. 그들은 어느 집 대문 가까운 길에 매여 있는 어린 당나귀를 발견하였다. 제자들이 당나귀를 맨 줄을 풀었다. 5 이것을 보고 그곳에 서 있던 몇 사람이 물었다. “남의 당나귀를 풀어 가다니, 어떻게 된 일이요?” 6 두 제자는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그들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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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1:3 in the KLB
누가 너희에게 왜 그러느냐고 묻거든 주님이 쓰신다고 하여라. 그러면 곧 보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