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44
누구든지 첫째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In context
41 다른 열 명의 제자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게 분통을 터뜨렸다.
4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세상의 통치자들은 힘으로 사람들을 지배한다. 그리고 지위가 높은 관리들은 권력을 휘두르기를 좋아한다. 43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위대하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44 누구든지 첫째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 마찬가지로 사람의 아들도 다른 사람들의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려고 왔다.”
46 그러고 나서 예수와 제자들이 여리고로 갔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여리고를 떠나실 때에 큰 무리가 뒤따르고 있었다. 길가에는 디매오의 아들 바디매오가 앉아 있었다. 그는 눈이 멀어서 늘 돈을 구걸하고 있었다. 47 그가 나사렛의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소리쳤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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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0:44 in the KLB
으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