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9

예수와 제자들은 곧 회당을 떠났다. 그들은 모두 시몬과 안드레의 집으로 갔는데, 야고보와 요한도 그들과 함께 갔다.

마가복음 1:29 · KOERV

In context

26 그러자 악한 귀신은 그 남자가 온 몸을 떨며 발작하게 만들었다. 그러고는 큰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에게서 나왔다. 27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라 서로에게 물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이지? 이 사람은 무언가 새로운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것도 권위 있게 가르친다.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명령을 내리니 그들도 순종하지 않는가!” 28 이렇게 하여 예수의 소문이 갈릴리 온 지역으로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29 예수와 제자들은 곧 회당을 떠났다. 그들은 모두 시몬과 안드레의 집으로 갔는데, 야고보와 요한도 그들과 함께 갔다. 30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병으로 자리에 누워 있었다. 그래서 그들이 시몬의 장모가 병난 것을 예수께 말씀드렸다. 31 예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서 손을 잡아 일으키셨다. 그러자 부인의 몸에서 곧 열이 떨어지고 병이 나았다.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기 시작하였다.

32 그날 저녁 해가 진 뒤에 사람들이 병자들을 많이 데려왔다. 그 가운데는 귀신 들린 사람들도 있었다.

마가복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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