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2
사람들은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예수께서 그들의 율법 선생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In context
19 예수께서 조금 더 걸어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을 보셨다. 그들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20 예수께서 곧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데리고 일하던 일꾼들을 배에 남겨 두고 예수를 따랐다.
21 그 뒤에 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가버나움 마을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마을의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22 사람들은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예수께서 그들의 율법 선생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바로 그때 회당에 있던 악한 귀신 들린 사람 하나가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24 “나사렛 사람 예수여, 당신이 우리한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25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조용히 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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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22 in the KLB
그의 가르침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으므로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