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서 2:13

그리고 너희가 저지르는 두 번째 잘못은 이런 것이다. 너희는 흐느끼고 울부짖으며 주님의 제단을 눈물로 적신다. 너희의 제물을 주께서 더 이상 기꺼이 받아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말라기서 2:13 · KOERV

In context

10 우리 모두에게 오직 한 아버지만이 계시지 않느냐? 한 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시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째서 서로 속이느냐?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과 맺으신 언약을 더럽히는 짓이다. 11 유다는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속였으며 구역질나는 짓을 저질렀다. 유다는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성소를 더럽혔고 이방의 신을 숭배하는 여자와 결혼했다. 12 그게 어떤 사람이든 그가 만군의 주님께 제물을 바친다고 해도 주께서 그런 짓을 하는 자는 야곱의 집안들에서 쫓아내시기를 나는 바란다.

13 그리고 너희가 저지르는 두 번째 잘못은 이런 것이다. 너희는 흐느끼고 울부짖으며 주님의 제단을 눈물로 적신다. 너희의 제물을 주께서 더 이상 기꺼이 받아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14 그러면서 너희는 “어째서 이러십니까?” 하고 묻는다. 그것은 주께서 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셨기 때문이며 네가 젊어서 결혼한 부인을 배반했기 때문이다. 네 성실한 동반자이며 네가 영원한 언약을 맺은 부인이었는데도 너는 그 부인을 배반했다. 15 하나님께서 둘을 하나가 되게 하시고 그들 안에 영을 넣어주시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그렇게 합쳐진 하나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영을 잘 지키고 젊어서 결혼한 부인을 배반하지 말아야 한다. 16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말씀하신다. “남자가 아내를 미워하여 이혼한다면 누구나 그가 얼마나 잔인하고 옳지 못한지 알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너희의 영을 잘 지키고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라.

말라기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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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또 이런 일도 행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너희가 드리는 제물에 무관심하시고 그것을 기쁘게 받지 않으신다고 너희가 눈물로 여호와의 단을 적시고 울며 탄식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