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21
율법 선생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속으로 생각하였다.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 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In context
18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중풍병에 걸린 사람을 들것에 뉘어 데리고 왔다. 그들은 아픈 사람을 집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예수 앞에 누이려고 하였다. 19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들은 지붕 위로 올라가서 기와를 벗기고 아픈 사람을 들것에 누인 채, 사람들 한가운데에 계신 예수 앞으로 내려 보냈다. 20 예수께서는 그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아픈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아,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21 율법 선생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속으로 생각하였다.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 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22 예수께서 그들의 그런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느냐? 23 ‘네 죄가 용서되었다.’ 라는 말과, ‘일어나서 걸어라.’ 라는 말 가운데, 어느 것이 더 하기 쉬우냐? 24 사람의 아들에게는 땅에서 죄를 용서할 권세가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는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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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5:21 in the KLB
그러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도대체 이 사람이 누군데 감히 하나님을 모독하는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수군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