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21
그러나 사람들이 계속 소리질렀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In context
18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외쳐 댔다. “이 자를 없애시오! 바라바를 우리에게 풀어 주시오!” 19 (바라바는 예루살렘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사람을 죽인 죄로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이다.)
20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 주고 싶어서, 예수를 풀어 주겠노라고 사람들에게 다시 말하였다. 21 그러나 사람들이 계속 소리질렀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22 빌라도가 세 번째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무엇 때문입니까? 이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나는 그에게서 사형시켜야 할 아무런 죄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매질이나 조금 하고서 풀어 주겠습니다.” 23 그러나 사람들은 큰 소리로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라고 우겨댔다. 그리고 그들의 소리가 이겼다. 24 그리하여 빌라도는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해 주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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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계속 소리를 지르며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