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5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가장 좋은 돌로 지은 아름다운 성전이구나. 하나님께 바친 저 많은 훌륭한 선물들을 보라!”

누가복음 21:5 · KOERV

In context

2 그리고 가난한 홀어미가 작은 동전 둘을 헌금궤에 넣는 것도 눈여겨보셨다. 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홀어미는 저 부자들 모두보다 더 많이 바쳤다. 4 부자들은 자기들의 넉넉한 재산 가운데서 얼마를 바쳤지만, 이 여자는 가난한 가운데 가지고 있던 생활비 전부를 바쳤기 때문이다.”

5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가장 좋은 돌로 지은 아름다운 성전이구나. 하나님께 바친 저 많은 훌륭한 선물들을 보라!” 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이 파괴될 때가 올 것이다. 이 건물들의 돌 하나하나가 다 무너져 내려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7 제자들이 예수께 여쭈었다.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런 일이 일어날 때가 되면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속아서 딴 길로 가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고 와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다. 바로 그때가 가까이 왔다!’ 그러나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누가복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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