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1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고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그 이름은 마리아가 아기를 임신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In context
18 그 말을 들은 모든 사람이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들은 이야기를 고이 간직하고 마음속으로 곰곰 되새겼다. 20 목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기들이 듣고 본 일에 대해서 감사하며 두고 온 양 떼에게 돌아갔다. 그들이 듣고 본 것은 천사가 일러 준 그대로였다.
21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고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그 이름은 마리아가 아기를 임신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22 모세의 법에 따라 정결 예식을 치러야 할 날이 되었다.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를 주께 바치려고,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으로 갔다. 23 주의 법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맏이로 태어나는 모든 남자 아이는 주님께 바쳐야 한다.” 24 그리고 주의 법에는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비둘기 한 쌍을 제물로 바쳐야 한다.”라고도 쓰여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제물도 바치려고 성전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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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난 지 8일 만인 할례식 날 천사가 전에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 라고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