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1

밖에 있던 사람들은 사가랴가 한참 동안 나오지 않자 궁금히 여기고 있었다.

누가복음 1:21 · KOERV

In context

18 사가랴가 말하였다. “그 말씀이 정말인지 제가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도 나이가 많은데다 제 아내도 아주 나이가 많습니다.”

19 천사가 대답하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천사 가브리엘이다. 하나님께서 이 기쁜 소식을 네게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다. 20 잘 들어라. 이제 너는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내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내가 말한 일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21 밖에 있던 사람들은 사가랴가 한참 동안 나오지 않자 궁금히 여기고 있었다. 22 드디어 사가랴가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그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 그가 계속 손짓만 하고 말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사가랴가 성전 안에서 환상같은 것을 본 모양이라고 생각하였다. 23 그는 성전에서 섬기는 기간이 끝나자 집으로 돌아갔다. 24 얼마 뒤에 엘리사벳은 아기를 가지게 되었고, 다섯 달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엘리사벳은 이렇게 말하였다.

누가복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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