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9:21

아론은 가슴살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주 앞에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렸다. 이렇게 그는 모세가 명한 대로 하였다.

레위기 9:21 · KOERV

In context

18 아론은 사람들을 위한 축하제물로 바칠 황소와 수양을 잡았다. 그의 아들들이 제물의 피를 넘겨주자 그는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렸다. 19 그러나 소와 숫양의 기름기, 곧 기름진 꼬리와 몸속의 기관들을 덮고 있는 기름기와 두 콩팥과 간에 붙은 간엽은 떼어내어 20 가슴살 위에 얹었다. 그런 다음 아론이 그 모든 기름기를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21 아론은 가슴살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주 앞에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렸다. 이렇게 그는 모세가 명한 대로 하였다. 22 그러고 나서 아론이 사람들을 향해 손을 높이 들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이렇게 정결제물과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다 바친 다음 아론이 제단에서 내려왔다.

23 모세와 아론이 만남의 장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밖으로 나와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니 주의 영광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다. 24 주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제단 위에 놓인 번제물과 기름기를 태웠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보고 기쁨에 넘쳐 소리를 지르며 땅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레위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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