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21
그는 숫양의 몸속에 든 모든 기관과 다리를 물로 씻은 다음 그 숫양을 통째로 제단 위에서 불에 태웠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세는 주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In context
18 그런 다음 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앞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모두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19 모세는 숫양을 잡아서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대고 뿌렸다. 20 그는 양을 여러 조각으로 자른 다음 머리와 자른 조각들과 기름기를 불살랐다. 21 그는 숫양의 몸속에 든 모든 기관과 다리를 물로 씻은 다음 그 숫양을 통째로 제단 위에서 불에 태웠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세는 주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22 그러고 나서 그는 위임식에 쓸 또 다른 숫양 한 마리를 앞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23 모세는 숫양을 잡아서 그것의 피 얼마를 받은 다음, 그 피를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랐다. 24 모세는 또한 아론의 아들들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그 피를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랐다. 그리고 제단 사방에 대고 피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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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8:21 in the KLB
내장과 다리는 물로 씻어 그 숫양을 전부 불에 태웠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와께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 곧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화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