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21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옮겨서 앞서 말한 수송아지를 불사를 때와 같이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하는 정결제물이다.
In context
18 그러고 나서 또 피를 조금 받아서 장막 안 주 앞에 놓은 제단 뿔에 발라야 한다. 남은 피는 만남의 장막 어귀에 있는 번제단 밑바닥에 모두 쏟아 버려야 한다. 19 그리고 제사장은 수소에 붙은 기름기를 다 떼어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20 그는 정결제물로 바친 수소를 다루듯이 이 수소를 다루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하여주면 그들은 용서를 받는다. 21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옮겨서 앞서 말한 수송아지를 불사를 때와 같이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하는 정결제물이다.
22 높은 자리에 있는 지도자가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가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면 그에게 죄가 있다. 23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24 그는 자기의 손을 염소의 머리 위에 얹은 다음 주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정결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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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4:21 in the KLB
그런 다음 그는 기름을 제외한 그 수송아지의 나머지 부분을 야영지 밖으로 가지고 가서 제사장 자신의 죄 때문에 바친 그 송아지처럼 그것을 불에 태워야 한다. 이것은 전체 백성을 위한 속죄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