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39
제사장이 그것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얼룩들이 희끄무레하면 그것들은 살갗에 생겨난 발진일 뿐이므로 그 사람은 깨끗하다.
In context
36 제사장이 다시 그 사람을 살펴보아야 한다. 만일 백선이 살갗에 퍼졌으면 제사장이 그 자리에 노란 털이 있는지 확인할 것도 없이 그는 부정하다. 37 그렇지만 제사장의 판단에 백선이 전과 같거나,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자라고 있으면 백선이 다 나은 것이다. 그는 깨끗하니 제사장은 그 사람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38 여자나 남자의 살갗에 흰 얼룩들이 생기면 39 제사장이 그것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얼룩들이 희끄무레하면 그것들은 살갗에 생겨난 발진일 뿐이므로 그 사람은 깨끗하다.
40 남자가 머리카락이 다 빠져 대머리가 되면 그 사람은 대머리가 되었을 뿐 깨끗하다. 41 만약 어떤 사람이 정수리의 앞쪽에서부터 머리카락이 빠져 이마가 벗겨질 수 있다. 그는 이마 대머리가 되었을 뿐 깨끗하다. 42 그런데 대머리가 된 정수리나 이마에 불그스레하고 희끗희끗한 헌데가 생기는 수가 있다. 그것은 대머리가 된 정수리나 이마에 생겨난 악성 피부병이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레위기 13:38-39 in the KLB
38-39 “만일 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면 제사장이 그 사람을 진찰하도록 하라. 그 피부의 색점이 점점 희끄무레해지면 그것은 문둥병이 아니라 피부에 돋아난 어루러기이므로 그 사람은 깨끗한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