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애가 2:21
젊은이와 늙은이가 함께 길거리 땅바닥에 누었습니다. 나의 처녀 총각들이 칼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당신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당신께서 그들을 죽이시고 사정없이 그들을 무더기로 치셨습니다.
In context
18 백성의 심장이 주께 부르짖는다. 딸 시온의 성벽아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쉬지 말고 울부짖어라. 네 눈에서 눈물이 마르게 하지 말아라.
19 온 밤 내내 파수꾼이 번갈아들 때마다 일어나 울부짖어라. 주님 앞에 네 심장을 물처럼 쏟아 놓아라. 거리 어귀어귀에서 배고파 쓰러져가는 네 아이들을 살려 달라고 주님께 두 손을 들어 빌어라.
20 (예루살렘이 말한다.) “주님, 보아 주십시오. 그리고 생각해 보십시오. 주께서 누구를 이렇듯 심하게 다루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인들이 제 손으로 기른 자식들을 잡아먹어야 하겠습니까? 제사장과 예언자들이 주의 성소에서 죽임을 당해야겠습니까?
21 젊은이와 늙은이가 함께 길거리 땅바닥에 누었습니다. 나의 처녀 총각들이 칼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당신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당신께서 그들을 죽이시고 사정없이 그들을 무더기로 치셨습니다.
22 주께서는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마치 축제에 사람들을 부르시듯 사방에서 불러들이셨습니다. 주께서 진노하시는 날 달아나거나 살아남은 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이고이 기른 내 아이들을 나의 원수가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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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예레미야애가 2:21 in the KLB
젊은 자와 늙은 자가 함께 길바닥에 쓰러졌으며 처녀 총각들이 원수들의 칼날에 죽음을 당했으니 주는 분노하신 날에 저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마구 죽이셨습니다.